본명 Christopher Edward Nolan 크리스토퍼 에드워드 놀런 출생 1970년 7월 30일 (56세) 영국 잉글랜드 런던 웨스트민스터 국적 영국 미국
신체 181cm, A형 직업 영화감독, 각본가, 영화 제작자
학력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영문학 / 학사) 활동 1989년 – 현재 배우자 에마 토머스(1997년 결혼)
형제 형 매슈 놀란 , 남동생 조너선 놀란 자녀 매그너스, 로리, 플로라, 올리버(슬하 3남 1녀)
크리스토퍼 놀란의 손끝에서 탄생할 새로운 신화, 영화 ‘오디세이 2026. 8. 3
인류 역사상 최고의 고전이라 불리는 ‘오디세이아’가 현시대 영화계 최고의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손끝에서 다시 완성된다.
오늘(3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이자 영웅 ‘오디세우스’의 위대한 귀향 스토리를 담은 영화 ‘오디세이’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멧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 에마 토머스 프로듀서가 내한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참석한 모두 내한 소감을 전해주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첫 내한 소감에 대해 “‘인터스텔라’ 때부터 바라왔던 내한을 ‘오디세이’와 함께 오게 되어 매우 기쁘다. 내 작품을 사랑해 주는 한국 팬들과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운을 띄었다.
이어 “한강을 따라 걷기도 하고 소금빵도 먹었다. 정말 대단하고 놀라운 도시인 것 같다”라며 첫 내한의 설렘을 전했다.
한국 전통 장신구인 노리개를 착용한 채 등장한 에마 토머스 프로듀서도 첫 내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한국을 사랑하게 된 것 같다. 한강과 자연경관이 매우 아름다웠고 크리스(크리스토퍼 놀란)를 데리고 ‘올리브영’도 갔는데 조금 힘들어하더라(웃음). 나는 너무 좋았고 소금빵도 너무 맛있었다. 환대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10년 만에 한국 땅을 다시 밟은 멧 데이먼도 “한국에 다시 오게 되어 매우 기쁘다. 처음으로 야구장도 가고 한국의 에너지에 또 한 번 놀랐다. 서울을 하루 종일 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다”라며 재방문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평소 한국 사랑이 남다른 샤를리즈 테론의 소감도 안 들어볼 수 없었다. “딸과 함께 왔는데 한국을 너무 사랑하기에 다시 올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한국에 친구들이 있다. 그 친구들과 만나서 한국 음식들도 많이 먹었고 한국 스킨케어도 받았다. 남다른 기술력이다(웃음)”라며 웃어보았다.
이제 이들이 의기투합하여 완성한 초대형 프로젝트, ‘오디세이’를 들여다볼 시간이다.
영화 전체를 아이맥스 필름으로 촬영한 최초의 영화가 될 ‘오디세이’가 자신의 커리어 최고의 경험이 될 것이라 확신한 멧 데이먼은 “감독님과 3번째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전작들보다 중요한 파트를 맡게 되었기에 최고의 기회라 생각했다. 영화 촬영 제작 내내 모든 배우들, 스텝들이 이곳(촬영 현장)에 함께 하고 싶어 하는 것을 느끼며 큰 열정을 느꼈다. 힘들기도 했지만 그러한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스러운 경험이었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놀란 감독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 샤를리즈 테론도 영화에 대한 생각을 전해주었다. 그는 “감독님과 첫 호흡이 떨리기도 했지만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라며 말문을 텄다.
이어 “감동을 받은 순간은 감독님이 매우 인간적이고 친밀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는데 그 부분은 나도 예측하지 못했었다. 블록버스터 영화를 실제로 찍고 있었지만 마치 독립영화를 찍는 듯한 분위기를 형성해 주었다. 인간적이고 체계적인 작업들이 너무 놀라웠다”라며 감탄을 전했다.
제작을 맡은 에마 프로듀서와 놀란 감독은 지난 30년간의 협업과 영화 ‘오디세이’에 대한 생각을 전해주었다.
에마 토머스 프로듀서는 “이제 크리스의 눈만 봐도 마음을 거의 읽을 수 있기에 예상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지만 영화 ‘오펜하이머’ 제작을 마친 후 차기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들을 때에 다시 놀랐다. 그는 항상 세트에서 배운 것들을 다음 작품에 녹여내려 한다. 이번 ‘오디세이’도 원작 내용을 그냥 각색한 것이 아닌, 가장 큰 규모로 그답게 풀어낸 것에 또 한 번 놀랐다”라고 밝혔다.
또 “힘겨운 과정의 영화였다. 그만큼 정말 치열하게 만들었고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오디세이’는 결국 한 영웅이 집으로 돌아가는 이야기이다. 인간의 나약함과, 여러 선택들에서 파장된 결과들을 보고 한국 관객들이 영화를 다 본 후에 어떤 질문을 품고 집으로 돌아갈 것인지 궁금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에마와 나는 모든 작품을 함께 한다. 이 정도로 이해를 나눌 수 있는 파트너가 있다는 것은 정말 행운이다. 순수한 관점에서 조언을 잘해주고 제작 초기 단계부터 그와 의견을 공유할 수 있어 감사했다. 이번 영화인 ‘오디세이’는 워낙 규모가 컸기에 역시나 초기 단계부터 함께 고민해 왔고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라며 소회를 전했다.
더해 “나는 영화를 관객들이 자연스레 받아들이고 자신이 체험하고 원하는 답을 떠올리기를 권장한다. ‘오디세이’는 재밌는 모험 이야기를 기반으로 만들었다. 그냥 있는 그대로 즐겨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황희 의원이 청년 주택 공급 방안으로 제안한 ‘버스 하우스’를 두고 “해프닝으로 봐달라”며 사과했다. 논란이 일파만파로 번지자 진화를 시도한 것이다. 도시공학 박사라는 황 의원의 이력도 조명되고 있답니다.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9일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버스 하우스’ 논란과 관련해 “해프닝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실현 가능성이 거의 없고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네덜란드처럼 운하가 있거나 1년 내내 강수량이 일정한 유럽에는 보트하우스가 많이 있는데 그런 차원에서 얘기한 것으로 본다”며 “우리나라는 여름과 겨울이 극렬하게 달라 불가능하다. 그런 것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 유휴부지가 없다. 유휴부지가 있다면 그냥 집을 짓는 게 훨씬 낫다”고 했다. “청년들에게 예기치 않게 상처를 입힌 상황에 대해선 진심으로 송구하고 또 죄송하다”고도 전했다.
앞서 황 의원은 지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폐기되는 버스를 주거 공간으로 리모델링하고 대학가 청년의 단기성 주거 공간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제안해 본다”고 적었는데, 곧장 “청년을 도로 위 난민을 만들 생각이냐”는 비판이 확산하자 해당 글을 지웠다.
박충권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황 의원과 이재명 정부에 묻는다. 이것이 정녕 나라의 미래인 청년에 대한 대책인가”라며 “황 의원 본인과 가족들부터 당장 ‘버스 하우스 1호 입주자’로 들어가는 모범을 보이라”고 비판했다.
김성열 개혁신당 최고위원은 2021년 2월 문체부 장관 청문회 때 황 의원 딸의 외국인학교 학비 논란이 일었던 사실을 거론하며 “정작 황희 자신의 자녀는 1년에 학비만 4200만원인 외국인 학교를 보낸다. 고귀하신 당신 자녀분이나 버스 하우스에 가서 가서 살라고 하라”고 했다.
여당 내에서도 비판이 나왔다. 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예비경선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김보미 전 강진군의장이 전날 페이스북에서 “황희 의원의 제안에 청년들이 분노한 이유는 본인들은 쾌적한 넓은 집에 살면서 청년에게는 폐버스를 던져주는 내로남불 때문이다. 생존이 걸린 주거 문제를 고민 없이 툭 던져보는 탁상공론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이동학 전 최고위원은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서 ‘삶은 캠핑이 아니다’라며 “실제 버스를 가지고 이야기한다고 그래서 야 이거는 공분을 좀 사겠다. 런 발언 하나하나가 상당히 불을 넓게 지른다는 생각을 갖는다. 이건 잘못된 것”이라고 했다.
인공지능(AI)을 이용해 황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에서 행복한 모습으로 생활하고 있는 청년층을 이미지로 구현한 ‘조롱성’ 밈도 온라인과 SNS에서 확산 중이랍니다
주발 오른발 (양발) 소속 유스 FC 이반치체 (2008~2014) AC 스파르타 프라하 (2014~2018) 선수 AC 스파르타 프라하 (2018~2022) 바이어 04 레버쿠젠 (2022~2024) TSG 1899 호펜하임 (2024~ )
등번호 체코 축구 국가대표팀 - 9번, 19번 AC 스파르타 프라하 - 20번 바이어 04 레버쿠젠 - 23번
SON처럼 양발 슈팅 엄청나다'...'체코의 손흥민' 188cm 신성 흘로제크도 경계 대상→코소보 상대로 통렬한 득점 작렬 -2026. 6. 1.
체코의 아담 흘로제크(호펜하임)가 위협적인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체코는 31일(이하 한국시각)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코소보와의 평가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체코는 3-4-2-1 포메이션을 나섰다. 최전방에 얀 쿠타가 출전한 가운데 흘로제크와 토마스 라드라가 2선에 위치했다. 흘로제크는 전반 11분 선제골의 기점 역할을 했다. 왼쪽 페널티 박스 부근에서 저돌적인 돌파에 성공했고 왼발로 크로스를 올렸다. 반대로 넘어간 볼이 다시 중앙으로 연결되면서 라드라가 헤더로 득점을 만들어냈다.
전반 31분에는 직접 득점을 만들어냈다. 하프라인 부근에서 수비 뒷공간을 무너트리며 침투했고 패스를 받았다. 흘로제크는 페널티 박스 오른쪽에서 반대 골대를 보고 강하게 슈팅을 했고 공은 골대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체코축구협회는 코소보전이 끝난 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26명의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체코는 멕시코, 대한민국,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함께 A조로 편성됐다. 개최국 멕시코의 조 1위가 유력한 가운데 체코와 한국이 조 2위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흘로제크는 파트리크 시크(레버쿠젠), 쿠흐타 등과 함께 공격진에 승선했다. 그는 AC 스파르타 프라하 유스팀에서 성장해 1군에 올랐고 2022-23시즌에 레버쿠젠에 입단했다. 2024년에는 호펜하임으로 이적했으나 올시즌은 부상으로 고전하며 독일 분데스리가 5경기 출전과 무득점에 그쳤다.
최근 부상에서 돌아온 흘로제크는 코소보전에 자신의 능력을 선보였다. 188cm의 장신임에도 저돌적인 움직임과 기술적인 플레이에도 강점이 있다. 특히 한국의 캡틴 손흥민처럼 오른발잡이지만 왼발 슈팅도 뛰어나다. 시크가 체코의 간판이지만 흘로제크 또한 경계대상으로 한국 입장에서는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답니다.